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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공장은 로컬크리에이터 분야의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하였습니다.

2013년부터 시작한 "돌예공" 프로젝트는 덕수궁 돌담길 예술시장 공동체를 뜻합니다.

아름다운 정동길에 책과 예술의 향기가 살아 숨쉬는 문화공간을 형성하였습니다.

이곳에서는 예술작품위주의 공방작가들의 참여를 위해 수공예작품만 참여하는 운영전략을 만들었으며,

버스킹 공연과 아트피아노를 거리에 오픈하여 관객들이 자유롭게 피아노 연주를 하도록 하였습니다.

아트피아노를 거리에 오픈한 창의적인 사례가 "돌예공"의 크리에이티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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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길은 서울의 과거와 현대가 함께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이자 시민들이 걷기 좋은 산채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돌예공"은 정동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문화자원인 덕수궁 돌담길을

예술의 향기가 있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아트마켓, 책시장, 거리공연이 주요 프로그램이며,

정동길 투어, 다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월별로 순환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직접 그리는 "얼쑤돌쑤 부채 만들기" *돌예공을 채우는 아티스트*

펠트 베이스에 여러 장식들을 부착하여 앤틱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보니토'

대부분의 수공예 작가들은 똑같은 작품을 만들지 않습니다.

돌예공의 많은 아티스트들도 그렇습니다.

'나만의 것'을 만날 수 있는 돌예공

문화 기획단 "예공이"이와 함께 하는 돌예공은

그들의 상상력과 열정이 더해져 회가 거듭될수록

멋지게 꽃 피울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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